해외봉사 GPYC
글로벌
품앗이하러 케냐, 네팔 가자!

 

 

해외봉사를 위해 케냐와 네팔을 다녀온 GPYC 글로벌 품앗이라는 이름으로 해외 봉사를 기획했습니다!

 

저도 케냐에 다녀와서 케냐에 어떤 도움이 될지 어떻게 우리의 평화의 비전을 전할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이번 해외봉사를 다녀오시면 해외 봉사에 대한 생각이 바뀌실 거에요 !! ㅎㅎ

글로벌 품앗이

글로벌 품앗이라뭔가 이름이 친근하지 않으신가요? 사전적인 의미를 한번 검색해 보았습니다.

 품앗이는 완전히 개인적인 몇몇 사람들간의 교환노동으로 서로의 품격 높은 신뢰를 전제로 하고 개별 노동 실제 가치를 따지지 않고 참여자의 개별 상황을 인정하면서 이루어지는 신뢰와 인정을 바탕으로 한민족 고유의 관습 대한 명칭이다. – 위키백과

우리나라는 예부터 이웃사촌이라는 말로 서로가 가족처럼 서로의 일을 돕곤 했죠. 그것처럼 지금은 세계가 하나의 가족이기 때문에 누가 못살기 때문에 도와주고 봉사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가족으로서 서로가 동등한 위치에서 돕는 새로운 의미의 해외봉사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글로벌 품앗이>라는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세계를 품을 젊은이들의 도전>이라는 의미로도 품앗이의 의미를 확대시켜보았습니다~~

 이번 12 31일까지 모집이라고 하니 세계를 품을 젊은 열정을 가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

클릭 하시면 GPYC KOREA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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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메이커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했던 에코 나눔 프로젝트


IYC 참여했던 분들, 그리고 애코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시민 분들도 프로젝트의 결과가 궁금하셨을 같네요. 프로젝트는 케냐의 학교와 펌프 사업을 지원하는 모금 프로젝트였는데요, 저희 체인지 메이커가 직접! 케냐에 찾아가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코 나눔 프로젝트, 케냐를 가다

저희가지원한 학교는 우콸라 올드보이 하이스쿨입니다. 학교는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로부터 8시간 버스를 타고 2시간을 차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아주 곳에 있었습니다. 남학생만 있는 스포츠 학교였답니다^^ 특히 학교는 GPYC Kenya 멤버인 가브리엘의 모교로 가브리엘도 함께 갔는데요 오랜만에 고향에 가서 그런지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체인지메이커가학교에 도착했을 교장선생님께서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처음에 교장선생님 방에 들어가 간단한 미팅을 통해 자기소개를 하고 오늘 어떤 일정을 것인지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학교를 둘러보았는데요,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와 교실, 조그마한 컴퓨터실 등이 있었습니다. 낙후된 시설이었지만 학생들의 눈빛만은 빛나고 있었답니다^^

그리고운동장 옆에 유일한 식수원이라고 보여준 곳은 지하의 탱크 같아 보였는데요,  어두워서 보이진 않았지만, 저장 공간이 너무 작아 앞으로 확장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스포츠팀이 여러 팀이 있었는데요, 우콸라 하이스쿨이 넘버 원이 되라는 의미로 함께 넘버원을 외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애코프로젝트의 지원금은 학교의 농구코트를 시멘트바닥으로 만드는 데에 쓰이게 됩니다. 그것을 시작하는 의미로 땅을 파고 시멘트를 넣는 작업을 했습니다. 농구코트가 완성이 되면 여기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정말 넘버원이 있겠지요 ^^

그리고학교 가운데 있는 공터에서 학교의 깃발을 올리는 세레모니를 보았습니다. 절도 있으면서도 흥겨운 동작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케냐에서 쓰는 스와힐리 어로 해서 무슨 말인지는 알아 들었지만 아마 학교의 비전과 모토가 들어간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준비된 나무 심기(Tree Planting)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심는 나무 그루, 그루가 자라나는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 속에서도 우리가 전하는 비전이라는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심었답니다.

그리고선생님들과 목사님, 정부 지도자 분들께 우리의 에코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에코컵과 에코백에 평화메시지와 사인을 받았답니다~

그리고전교생이 모두 모여 GPYC 체인지메이커를 환영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단상 위에 학교 선생님들을 비롯한 목사님, 정부관계자 분들, 그리고 GPYC 체인지메이커들까지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아이들의 노래~ 사실 알아들을 없었지만, 신나는 음악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였습니다.

우콸라하이 스쿨은 카톨릭 학교입니다. 학교와 교회, 그리고 정부지도자들이 함께 협력 하에 조화롭게 운영되는 같았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교회 목사님과 정부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학교를 위해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자리에 모인 학생들에게 GPYC 조인범 단장님은 우리의 비전은 One Family Under God이다, 우리가 가족이기 때문에 우리가 자리에 있는 이라며, 지구촌 평화를 위해 우리 모두가 체인지메이커가 되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국의 사랑을 전하는 에코 프로젝트를 통해 모금한 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습니다.

그러자목사님과 정부 지도자 분들이 말씀을 하실 우리 모두 평화를 위한 체인지메이커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함께 평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하셨습니다 ^^ 다른 가족들을 만나 너무 기뻤답니다.


그리고 GPYC Korea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찾아와 한국과 체인지메이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저보다 많이 어리지만 그런 열정만큼은 지지 않는 같았습니다. 그렇게 학생 대표들과 저희의 방문에 대해서 인터뷰도 하고 일정을 마쳤습니다.

10시간이나 걸려 찾아간 우콸라 올드 보이 하이 스쿨. 정말 거리였지만 돌아가는 길이 너무 아쉽고 다시 찾아가고 싶은 가족이 있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온다면 자세히 이야기도 나누고 활동들도 공유할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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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아프리카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 어떻나요?
저에게는 두근거림과 설렘을 가져다 나라를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케냐의 나이로비강의 변화

IYC Korea 2010 준비하는 과정에서 앞이 막막 했을 , 희망이 되어준 것이 케냐의 나이로비강 프로젝트입니다. 케냐의 나이로비강의 기적은 젊은이가 나라를 바꿔 생생한 현실이었고, 우리가 모토로 명이 꿈꾸면 이상이지만, 천명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라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케냐의 이야기는 저의 가슴이 두근거리게 해주었고, IYC 준비하는 내내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KOR 나눔 프로젝트를 통한 가족 사랑

KOR 나눔 프로젝트는 한번도 보지도 못한 케냐의 사람들을 가족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실행하는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운데 진짜 가족애가 생겨난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생한 변화의 현장에 한번 서보고 싶었습니다. ‘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변화의 자리에 저도 가슴 벅찬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었습니다. 저의 가족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케냐GPF 2010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체인지메이커 대표로 말이죠 ^^ 말고도 다른 체인지 메이커들과 GPYC Korea 분들과 저희는 출발했습니다.

거의 16시간이라는 장시간의 비행 동안 지구 반바퀴를 돌았네요.

아프리카에 처음 도착했을 , ‘ 정말 내가 아프리카에 왔구나. 땅을 밟았구나하는 생각에 감격했답니다. 꿈은 꾸는 자의 것이라고 누가 그랬던가요.ㅎㅎ


픽업하러 오신 분들의 차를 타고 길을 가는데 길가에 소를 풀어놓고 가는 사람들, KBS라고 적힌 버스를 타고 가는 사람들 등등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비전을 전하러 만큼 해내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앞으로 에코 프로젝트를 실행했던 것들 모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많이 기대해주세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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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 국립공원(NAIROBI National Park) 방문기

일주일 동안 포스팅을 없었던 이유는, 바로 제가 케냐 GPF 참여하고 왔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라는 대륙을 이렇게 직접 가보게 되다니, 꿈만 같았답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케냐에서 있었던 여러 프로젝트와 GPF 대해서 포스팅을 하도록 할게요 ^^

우선 케냐에 왔다면 사파리를 안보고 없죠. 그래서 도착한 다음날 자연이 살아있는 나이로비 국립공원 가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나이로비 국립공원까지 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대략 30 정도 차를 타고 가면 국립공원의 입구에 도착하는데요, 수도인 도시 바로 옆에 야생동물들을 자연 그대로 있는 자연공원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공원은 가로 세로 8Km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공원 안에서도 도시의 빌딩들이 바로 보일 정도로 가까웠답니다.

이번 사파리 투어에는 오픈카를 타고 갔는데요,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직접적으로 느낄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원 안에서는 차에서 내릴 없었던 것이 아쉬웠어요.

그렇게 공원 안으로 진입한지 얼마 안되어 동물을 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버팔로! 가깝게 있어서 신기했지만,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5 5 가르마의 친근한 농촌총각의 얼굴로 저희 모두를 터지게 만들었답니다.

그렇게 수풀이 우거진 길을 지나 깊숙한 공원 안으로 들어갔을 보인 풍경은 정말 경이 자체였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초원 탄성이 절로 나오게 했답니다. 3면이 산으로 둘러 쌓인 우리나라에서는 지평선을 없었기 때문에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이번 사파리 투어의 눈이 되어준 일행이 발견한 것은 사자였습니다. 갈대 사이에 숨어 있어서 보이진 않았지만, 사자를 발견했다는 것만으로도 모두 기뻐했답니다. 사진으로 판명한 결과는 수컷이었는데요, 갈퀴가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한참 들어가서 발견한 것은 코뿔소! 이런 자연 속에 실제로 야생동물을 본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목이 기린 얼룩말 발견했는데요, 초식동물은 같이 어울려 다니더군요.

그리고 초식동물을 호위하는 품바! 초식동물 옆에 사자가 오는 것을 감시라도 하는 항상 옆에 한두 마리씩 있었답니다.

사슴 같은데 이름은 모르는 동물들을 떼로 만났답니다. 옆에는 얼룩말도 튼튼한 근육을 자랑하며 서있었고요. 그리고 타조 만났답니다.

그리고 이제 보았나 하고 돌아가는 , 정말 우연치 않게 맛있게 식사를 하고 지나가는 중인지 앞발과 입에 빨간 흔적을 가지고 있는 사자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까이 있어서 바로 옆으로 지나가고 있어서 당당한 모습을 자세히 있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린 가족을 만나고 저희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케냐에서는 이렇게 자연을 보호하고 사람들에게 여행을 제공하는 공원이 여러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계속 보존되어 사람들에게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GPYC Korea와 함께한 까♥의 나이로비 국립공원 방문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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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세계 평화의 날 행사에 참석했던 우리 GPYC의 IYC 평화 프로젝트가 기사로 떴네요 ^^
기쁜마음에 올려봅니다~~~
기사는 링크 눌러주세요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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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C Korea 2010이 이제 한달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주 주말부터 평화프로젝트가 진행되는데요~
대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실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케냐의 식수사업과 교육사업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이름하여~~愛 KOR 프로젝트!!

사사프라스에서 후원을 받아 愛 KOR cup을 판매하게 되는데요~
디자인은 종이컵처럼 생겼지만 종이컵이 아닌 도자기 컵이랍니다 ^^


이번주 토요일(11일)은 강남고속터미널 역(3,7,9호선) 센트럴시티 분수광장(영풍문고앞)에서
첫 愛 KOR 프로젝트가 열립니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 IYC Korea 2010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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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핸드폰을 보다가 케냐에 대한 뉴스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검색을 했다.

<’권력분산-식민유산 청산’ 개헌안 국민투표 69% 지지로 통과> 라는 기사였다.



자세한 기사는

‘권력분산-식민유산 청산’ 개헌안 국민투표 69% 지지로 통과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케냐가 움직이고 있다. 1963년 영국의 식민지 통치에서 벗어난 뒤 처음으로 대통령의 권력 분산을 기초로 한 헌법개정안이 만들어졌다.

 

케냐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현지 시간) 국민투표에 부친 개헌안이 69%의 지지를 얻어 통과됐다고 5일 밝혔다. 투표율은 72%에 이르렀다.

 

개헌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찬성 캠페인’에 전력했던 므와이 키바키 대통령은 나이로비 시내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지난 20여 년간 걸어온 역사적 여정이 이제 해피엔드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키바키 대통령의 정적이지만 역시 ‘찬성 캠페인’을 주도했던 라일라 오딩가 총리도 함께했다. 키라이투 무룽기 에너지 장관은 “케냐는 진정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말했다.

 

개헌안의 골자는 대통령의 권한을 의회 등에 분산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장관과 검사장, 대사들을 임명하려면 의회의 인준을 얻어야 한다. 또 2007년 대선 후 발생한 폭력을 종식하기 위해 타협안으로 만든 총리직이 없어진다. 대통령 임기는 5년으로 한 번의 연임만 가능하게 제한된다. 상원과 최고법원이 새로 창설되며 국가가 불법 소유한 땅을 반환하기 위한 위원회도 설치된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5일 “개헌안은 식민지 시대의 유산을 대체하는 것으로서 국민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고 토지개혁을 단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영국 BBC는 “개헌안의 통과는 개헌안이 담고 있는 근본적인 변화에 대한 국민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것”이라고 진단했다. 지난 대선 후 분쟁을 중재했던 가나 출신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은 “두 지도자의 합의로 이뤄진 새 헌법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케냐인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케냐의 민주주의가 전진하는 상징적인 발걸음”이라며 “미국은 케냐 국민이 더 나은 미래에 도달하고 개헌안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케냐는 2007년 말 대선에서 키쿠유족 출신인 키바키 대통령이 루오족 출신인 야당의 오딩가 후보를 20만 표의 근소한 차로 누르고 재선됐다고 발표하자 루오족이 선거부정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해 소요 사태가 벌어졌고 1500여 명이 사망했다. 그 후 키바키 대통령은 오딩가에게 총리직을 주었고 두 사람은 개헌안을 만들어 투표에 부치기로 합의했다.

 

파리=이종훈 특파원 taylor55@donga.com

원본 위치 <http://news.donga.com/3/all/20100807/30364482/1>

 

이 기사를 보고 처음 떠오른 것은 우리나라의 민주화이다.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역사도 얼마 되지 않았고 민주화의 과정 속에서 우리나라도 여러 가지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뭔가 새롭게 다가왔다.

 

 

나는 민주화 과정 속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 구체적인 상황이나 분위기를 알 수는 없지만

그 미지의 분위기를 케냐가 지금 겪고 있고 또 평화의 방향으로 향해가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뻤다.

 

 

지구촌 공동체를 향해

지구촌 평화공동체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지구촌'이라는 말속에 모두가 공감할것같다.

이제는 한국에서 케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고, 아무리 멀리있다고 해도 사랑을 가지고 바라보면 애틋함이 느껴진다.

 

지금 내가 케냐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케냐가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왜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있을까.

 

그런 가족의 관점에서 보면 내가가지고 있는 벽들이 하나둘씩 무너지는 것이다.

 

지구촌 평화공동체의 꿈을 모두가 함께 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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