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C 평화프로젝트 ) UN 세계 평화의 날, 뉴스에 뜨다 ^^

UN 세계 평화의 날. 언제 지정된 걸까요?
세계평화의날이 원래는 9월 21일인데 한국은 추석이 껴있어서 그런지 지난 12일인 일요일에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관련기사를 찾아보니,
세계 평화의 날은 조영식 전 경희대 총장이 건의한 것을 1981년 제36차 유엔 총회가 결의해 기념하게 된 것으로, 당시 유엔 총회 개막일에 맞춰 9월 셋째 주 화요일로 정했다 2001년부터 9월21일로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 건의해 만들어진날이라고 하니 더 애착이 갑니다 ^^

이번 세계 평화의날은 '평화 = 미래, 청년, 개발'(Peace = Future, Youth and Development)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는데요~ 
그만큼 청년들이 많이 모여서 평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GPYC Korea에서도 IYC 평화프로젝트를 전시하고 이 프로젝트에 동참하겠다는 서명을 받았는데요~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과 또 지구촌평화를염원하는 마음으로 지장으로 푸르른 나무를 만듭니다.



또 케냐의 물펌프사업에 지원을 하는 프로젝트인만큼 평화의 메시지를 물방울 모양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받았는데요 ^^ 멋지게 완성된 모습입니다 .짜잔~



IYC 평화프로젝트가 UN 세계 평화의 날에 참석한 모습이 노컷뉴스에 떴네요.
2분짜리 영상이니 천천히 보세요 ^^



<출처: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77739>


Posted by 김살구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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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수어둠 2010.09.13 17:40

    앞으로 IYC행사가 기대되네요^^
    화이팅!!!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09.13 23:47 신고

      네 ^^ 저도 너무너무 기대된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햇으면 좋겠어요 ><


                                                                                                                   
    Stand Up, Take Action 2010

 

 

 2009년 9월, UN 새천년개발목표 검토 정상회의(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 Review Summit)에 모인 세계 정상들을 향한 각국 시민들의 목소리는 크고 분명하게 전달되었다. “우리들은 빈곤문제와 빈곤을 끝내겠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현실을 더 이상 침묵으로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2010년 내내 전세계에서 울려 퍼지는 세계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는 ‘Stand Up 2010’ 운동에서 결집 될 것이다. ‘Stand Up 2010’은 9월 17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3일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새천년개발목표 검토 정상회의(MDGs Review Summit)는 MDGs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세계 시민들을 만나고, 이와 관련된 정치, 미디어 환경을 주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포럼 직전 주말에 열릴 예정인 Moving Stand Up 행사는 지난 1년 간 우리의 활동을 “Stand Up”이라는 구심점으로 통합하고, 회의의 진행과정에 직접적이고 긴밀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더 나아가 각 국 정부의 대표들에게 2010년 우리의 활동이 실질적인 정부 정책과 맞닿을 수 있도록, 또 우리가 그들에게 기대하는 명확하고 적절한 정책 개발이 회의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이다.

 

 

시행 일시(The Dates) ::: 2010년 9월 17일 ~ 19일

 

 3일 동안 열리게 될 “Stand Up”은 다양한 종류의 행사와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시민과 단체에게 열려 있다. 이를 통하여 새천년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참여자들의 지지를 가시화하고, 참여자들이 내는 한 목소리가 회의에 참석하는 각국의 대표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근본적인 목표이다.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시민들과 단체들이”Stand Up” 행사와 선언문 낭독에 참여하고 더 나아가 개별 단위의 활동들이 연합할 수 있는 성공적인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적합한 언론 매체를 선별, 초청하여 우리의 모든 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Stand Up 선언”은 새천년개발목표  검토 정상회의(MDGs Review Summit)의 연장선에서 올 한 해 적용될 것이며, 참가 단체와 일반시민들에게 그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전달되어야 할 것이다.

 

 

지구촌 공동행동의 날:  일어나라, 행동하라, 새천년개발목표를 위해 소음을 만들어라! ::: 9월18일                                    
(One Day of Unified  Global Action: Stand Up, Take Action, Make Noise for the MDGs!)

 최근 말라위에서 열린 “아프리카 캠페인 활동가 후퇴(Africa Campaigners Retreat)”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9월18일 하루에 걸쳐 우리는 “새천년개발목표를 위한 소음 만들기”(Make  Noise for the MDGs!)를 실천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세계 공동 행동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고 공적, 정치적, 언론의 관심을 모아 세계 곳곳에 새천년개발목표(MDGs) 달성을 위해 전세계적인 차원의 행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것이다.

 

 우리는 또한 세계 공동 행동 실천에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참여자 각자 삶의 영역에서 적합한 소음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만들어 내는 아이디어를 마련하길 바란다. 소음창작의 대표적인 예로는 시민들이 공공 장소에 모여 숟가락, 쟁반 등의 제철용기를 두들기며 굶주림을 표현할 수도 있고, 전국의 모든 교회나 사찰이 하루의 동 시간 대에 종을 함께 울리거나, 아프리카 드러머들이 킬리만자로 산맥에서 연주하는 공연, 남아프리카의 축구 팬들이 축구 경기 때, 남아프리카 전통 악기인 부부젤라(트럼펫의 일종)를 연주하는 활동들이 있을 수 있다. 아이디어는 국가와 지역에 따라 얼마든지 새롭게 탄생되고 변형될 수 있다. 물론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이 함께 소음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참신한 소음 창작의 가능성은 무한하며 이 행동은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고, 공명할 수 있는 적합한 방식이 되어야 한다.

 

참여자 수와 기네스  세계 기록(Counting and the Guinness World record)

 

 올해에는, 2010년 Stand Up 행사의 독특함에 기인하여 UN Millennium Campaign은 참여자들의 수와 신상명세를 기록, 집산하거나 이를 기네스 세계 기록과 연관시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원조사는 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참여자들이 우리에게 그들이 펼치는 자체적인   활동(어디에서, 누가 주도하여, 무엇을 목표로)을 알려주기를 원한다. 이는 우리가 Stand Up 2010의 정치적인 영향력과 세계적인 참여,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하여 더 많은 나라와 행사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핵심 의제와 기대되는 결과(Thematic Focus and Desired Outcomes )

 

 각국에서 만들어진 “새천년개발목표 달성 계획(MDG Breakthrough Plan)”이 정상회의에 전달되면, 2010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추구해야 할 공동의 결과물로서 합의될 것이다. 우리는 각 지역과 국가들이 “Breakthrough Action Plans”을 만들어내어 그것을 현실에 적용할 것을 요구한다. “Breakthrough Action Plans” 에 포함되는 전 과정은 그 다음해 1월부터 6월에 걸쳐 실행될 것이다. 각국의 캠페인은 개별 지역/국가 단위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여 한 해의 핵심 의제를 정의한다.

 

 세계 단위에서 부유한 국가와 빈곤한 국가, 국가와 지역단위에서 정부와 개별 시민들이 모두를 위한 MDGs 이슈에 대한 책임이 이 계획에는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 사회의 모든 범위에 걸쳐있는 불평등 이슈(성, 민족, 인종, 계급, 장애) 또한 포함되어야 한다. 더 나아가 우리는 지역 단위에서 발생하는 장애물을 극복하고 시민들이 국가, 지역 정부의 정책 실행을 감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출할 것이다. 부유한 국가의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Accra Agenda of Action framework에 의하여, 구호 노력을 확대하고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과 마감일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세계 공통의 메시지(Messaging)

 

 우리는 ‘시민의 요구’를 바탕으로 각국의 캠페인에 적합한 메시지를 만들기 위하여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하지만 개별 국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우리가 지향하는 세계 공통의 메시지는 아래와 같다.

 

-MDGs달성 행동 전략(Breakthrough Action plans):  우리는 전 세계 모든 국가의 대통령 또는 총리들이 MDG Review Summit에 각국의 명확한 MDG Breakthrough Action Plan과 함께 참석할 것을 희망한다. 이 “Breakthrough Plans”는 지역단위에서의 소규모의 실행 전략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거시적인 차원에서의 전략, MDGs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안에 대한 모색, 특수한 요구나 상황에 근거한 구체적이고 적합한 전략을 포함하여야 한다. 더 이상 ‘그 동안 하던 대로’(Business as usual)의 방식은 통하지 않는다.

 

-MDGs의 지역화(Localising the MDGS): MDGs는 반드시 제도권에 통합되어 지역 발전의 현장에 적용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각 지역의 고위 정책자, 행정가들의 역량이 향상되어 MDGs를 지역 행정에서 우선 순위에 올리고, 지역 시민들이 이러한 행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와 참여의 기회를 확대시켜야 할 것이다.

 

-책임감(Accountability): 부유한 국가와 빈곤한 국가, 국가와 시민-모든 넓은 범위에 걸쳐 세계시민들에게는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가 부여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보다 명확한 메시지와 계획을 가지고 더 큰 목소리와 더 많은 기회에서 이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시민들은 정부의 활동을 감시하고 앞으로 남은 5년에 걸쳐 시민 자신들의 각자의 책임의식 또한 지켜야 할 것이다.

 

-목표 8(Goal 8): 부유한 국가들은 현재 진행중인 구호 협력을 완성하고 MDGs Review Summit에서의 그들의 서약이 지난 Accra Agenda처럼  ‘효과적인 구호의 원칙’(Aid effectiveness principles)과 연장선에 있음을 확인해야 한다. 동시에 이 계획은 빈곤 국가의 정책적인 자율성을 보장하고 구호 전달과 올바른 실천을 위한 책임성의 원칙을 기제로 한다. 또한 이번 회의의 결과는 Doha 무역 협상에서 논의되었던 빈곤층 친화적인 개발 정책을 포함해야 한다.

 

-불평등(Inequality): 새천년 개발목표는 모두를 위한 것이다. 우리는 어떤 장소에든지 발생하는 불평등-젠더,지역,인종,민족,인간의 신체적 장애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류의 불평등-을 거부한다.

 

-달성 가능한 MDGs(MDGs Are Achievable):  새천년 개발 목표는 지난 십 년 간 최빈국에서 큰 진전을 보였으며 거의 모든 세부 목표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그 정책과 실행이 빈곤한 국가를 향해 지속된다는 가정에서 달성이 가능한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가 올바른 정책적인 판단과 실행을 주도할 때 성공은 따라온다. 그것이 확대되고 지속된다면 앞으로 남은 5년 동안 그 성공이 다시 실현되지 않을 이유는 없다.

 

-2010년은 MDGs를 향한 “새롭고 불확실한 항해의 시작이 아니다.
(2010 is not the beginning of a “new and uncertain” voyage towards the MDGS):  반면 지난 십 년 동안 진행되었던 긴 여정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어야 할 시기가 바로 지금이다. 향후 5년은 긴 여정의 마지막 행로로 지금은 새로운 계획의 수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십 년 동안의 학습을 바탕으로 2015년을 목표로 만들어졌던 최초의 계획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실행이 요구된다.

 

-사람들의 힘(Power of the People): 개별 시민이 함께 모여 행동함으로써, 우리는 이 모든 진행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힘과 권리가 있다. 동시에 우리는 빠르고 결단적인 행동과 실천을 보여야 한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917로 앞당겨진 세계빈곤퇴치의 날(10/17)

-10월 희망의 함성, 이번엔 9월입니다!!-

 


 9 17일로 앞당겨진 세계빈곤퇴치의 날!

 

 1017일은 UN이 지정한 세계빈곤퇴치의 날입니다. 해마다 1017일이 되면 전세계가 이를 기념하고 빈곤퇴치를 향한 목소리를 냅니다. 그런데 올해는 세계의 목소리가 917일로 한 달 앞당겨 모아진다고 합니다.무슨 이유일까요? 올해 1017일을 잔뜩 기다리고 계신 분들은 이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새천년을 맞이하며 떠들썩하던 지난 2000, UN2015년까지 지구촌의 빈곤을 절반으로 줄이고 모든 어린이들에게 초등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를 발표하고 국제사회의 협력과 동참을 호소하였습니다. 그 이후 UN을 포함한 각국 정부, 시민사회단체, 개인 등 수많은 국제사회의 구성원들은 MDG 달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어느새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올해 922일부터 24일까지 뉴욕에서는 “MDG+10 정상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지난 10년간 국제사회가 함께 노력해온 MDG 달성 현황에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 남은 5년간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에 지구촌 빈곤퇴치를 염원하는 전 세계 시민들의 하나된 목소리를 각국 정상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2010년 빈곤퇴치의 날 캠페인은 정상회의 직전인 917()~19()로 한 달 앞당겨 실시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유엔 밀레니엄 캠페인이 새롭게 내세운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의 슬로건은 “Stand up, Take Action, Make a Noise for the MDGs!(일어나 행동하자! MDGs 달성을 위해 소리질러!)”외면 받고 있는 지구촌의 경제정의 실현을 위해 세계 각국의 정상들에게 절대빈곤으로 비인간적 차별과 고통을 받는 우리 이웃을 위해 함께 행동하고자 하는 지구촌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대학생/청년!! 우리의 목소리를 한 데 모아보자!!

 

 저는 ODA Watch 활동을 통해 조금 먼저 접한 이러한 정보를 여러 대학생/청년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 글을 씁니다. 올해 초부터 ODA Watch 활동을 시작하여 지난 몇 달간 지구촌 빈곤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대학생/청년 단체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온누리, 대학생정토회, 띠앗누리, 유넵엔젤, 유스클럽, 유스클립, 지구촌대학생연합회, Books 4 Brundi, GP3(세계화와 빈곤문제) 등 각자의 자리에서 지구촌의 여러 이슈에 대해 누구보다 진지하게 연구하고 주변 친구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 단체 그리고 개인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한국에서도 매년 세계빈곤퇴치의 날을 기념하며 시민들에게 지구촌 빈곤문제를 알리고자 여러 행사와 캠페인 등을 실시해왔습니다. 국내 개발 NGO들은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크워크를 중심으로, 국제활동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학생/청년들은 ‘USAN(United Students ActioN: 학생연합행동을 중심으로 빈곤퇴치라는 하나의 구호 아래 힘을 모아 지구촌 빈곤퇴치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한국 사회에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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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세계빈곤퇴치의 날 기념 캠페인



 2010년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새천년개발목표에 대한 10년의 평가와 앞으로 2015년까지 남은 5년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흐름 속에서 지구촌의 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대학생/청년 그리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올 917~19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펼쳐질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은 우리의 목소리를 세계의 정상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국제개발협력이나 지구촌 빈곤퇴치 분야에 관심을 가진 여러분이라면 아마도 고민하신 적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반드시 거창하게 2015MDG의 달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과연 지구 반대편에서 절대빈곤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말이죠. 아마도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한 분 한 분도 이런 고민을 해보신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올해는 특히 ODA Watch가 유엔 밀레니엄 켐페인(UNMC)과 특별한 파트너가 되어 지구촌빈곤퇴치 운동에 함께할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다가오는 2010917, 우리는 누구와 함께 어느 자리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2007년과 2009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대학생/청년 단체의 연대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 다시 한번 같은 뜻을 가진 우리가 함께 모여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소망하는 우리의 하나된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기대해봅니다.









멋진 행사가 열리네요 ^^
저도 참석하고싶습니당~

아마 제가 준비하고 있는 IYC KOREA 2010과도 연결점을 찾을수있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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