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쓰고 싶은 글은 많았지만 쓸 수가 없었던 이유는아마도 온전한 글을 쓰고 싶었던 제 욕심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완벽한 글이라기 보다, 보여지는 글이 아닌 저의 마음 그대로를 담을 수 있는 그런 글, 읽는 이로 하여금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수 있게 하는 글말이죠.


하지만 동시에 깨달은 것은 그렇게 멈춰만 있다가는 정지 상태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뒤로 후퇴한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때 부족하지만 마음을 담은 글로 소통하지 않고서는 뒤로 돌아 갈 수 밖에 없다는 말이지요. <..>(이지훈 지음)이라는 책에서 그러더군요. “사람은 성장하고 있거나 썩어가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이다. 중간은 없다. 가만히 서 있다면 썩어가고 있는 것이다.” 썩어가지 않으려면 앞으로 나가야겠죠?



이렇게 시작하는 제가 뻘쭘하지 않도록 격려하는 글을 적어봅니다. 필명도 새로 지었습니다. ‘김살구라고요. 이전에 였는데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부르기가 어렵고 자꾸 라고 부르셔서, 다른 필명을 고민하다가 김살구라고 짓게 되었습니다.


살구꽃의 꽃말은 아가씨의 수줍음이라고 하네요. 실은 꽃말이나 그런 것들 때문에 지은 것은 아니고 친구가 살구라는 이름이 뭔가 느낌이 귀엽고 예쁘다고 해서 …. 결국은 친구가 지어주었다는 거죠. 어감이 살갑고 친근한 느낌이 좋아요.


시작은 작지만 오래오래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앞으로 살구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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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그 되기 도전!

 

 

저는 2010 8월에 블로그를 시작한 초보인 만큼 2011년에 베스트 블로그 되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 같지만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 온다는 생각으로 한번 목표를 설정해 봅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물론 제가 참여했던 행사의 홍보를 위한 것도 있지만, 이전부터 글쓰기 관심이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 글로 소통하는매체에 매력을 느껴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찾아와 제가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죠.

워낙 책을 좋아라 하며 어딜 가든 책과 함께 다니는 저는 글이라는 것을 쓰면서 즐거움을 느꼈답니다. 사실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기 때문에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블로거가 전문적인 글쓰기 능력을 갖춰야만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소소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커서 소소한 페이스를 유지하고 싶었으나, 점점 욕심이 생겨 올해에는 베스트 블로거가 되보자 결심을 해봅니다.

그냥 목표만 있으면 안되니 눈에 보이는 수치적인 측면을 한번 설정해 봅니다.

번째, 1 동안 300개의 포스팅 하기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 하기로 목표를 하고 싶지만, 하루에 하나씩은 조금 무리가 있어 ㅜㅜ 1년에 300, 한달 동안 최소 25개의 포스팅을 하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있다면 1 동안 100 읽기라는 목표에 맞게 리뷰가 100 이상 나왔으면 좋겠네요 :)

번째, 이웃 10 이상 만나기

블로그를 만든 이유도 글로 소통하고 싶었던 거니까 생각을 함께 공유할 있는 분들… 10분은 만나고 싶네요.ㅎㅎㅎㅎㅎ 그럼 댓글도 늘어나겠죠? ㅜㅜㅎㅎ

번째, 트랙백 100 이상하기

사실 트랙백을 해본 적이 없어서 효과를 모르지만, 트랙백도 베스트 블로그 선정에 영향을 끼치니 같은 주제로 다른 생각을 분들과 함께 트랙백을 해보고싶네요 :)

번째, 하루 방문자수 300 이상 만들기

지금 블로그의 방문자들은 보통 검색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많은 컨텐츠로 검색 유입도 중요하지만 좋은 글로 다음 뷰나 다른 메타블로그에서의 유입도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

다섯 번째,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

지금은 아직 시작하는 단계라 이것저것 여러 가지를 포스팅하고 있지만, 다음 뷰에서 베스트 글도 되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그런 블로그가 되고 싶네요 ㅎㅎ 특색 있는 블로거요 ^^


이상 다섯 목표를 충실히 이루어 2011 말에는 베스트 블로거 됬어요라고 포스팅 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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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3개월 째네요 ^^;
정말 다른 블로거님들께 명함내밀기도 부끄러운 ㅎㅎ 조그마한 블로그도 이제 글도 50 정도를 넘게 됩니다. 원래 비공개 글까지 합치면 50개는 넘는데요, 그래도 시간이 없어도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해보려고 노력했답니다 ^^;

(이번에 스킨도 새로 바꾸었답니다^^)


소셜 미디어 강의를 들은 이후로 블로그,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까지~! 삼박자를 맞추어 열심히 보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되는 같진 않습니다. ㅎㅎㅎ 아직 베스트 글도 없는 보면서 좌절하기도 하고 ㅜㅜ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도 하게 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키울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뷰에서 베스트로 선정되거나 많은 댓글을 받는 글들을 분석해 봤는데요!



번째는 실시간 이슈를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항상 실시간으로 바뀌어 가는 이슈를 파악하고 보통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질 블로그는 적절한 의견과 지식을 얻을 있도록 해줍니다.

얼마 전에 다음뷰가 다음의 카테고리에 어디에 속해있는지 우연히 기회가 있었는데, ‘뉴스란에 있더라구요. 그만큼 블로그가 일인 미디어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거겠죠?^^

번째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정보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대부분이 어떤 상품을 사기 , 혹은 어떤 장소를 가기 전에 한번씩은 검색을 통해서 블로그를 방문하게 됩니다. 정보가 정말 도움이 된다면 좋겠죠?^^


(영화 리뷰를 다음에 등록해 두면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기전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있게 되죠^^ 리뷰가 등록되어있는걸 가져와봤습니다^^)

번째는 이웃블로거님들이 많다는 건데요 ^^; 저도 많은 블로거님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어찌 친해져야할지 ㅎㅎ 조금 어려운 면이 있긴합니다만, 저도 열심히 하다보면 많은 이웃블로거님들을 만날 있겠죠?! 그래서 윤뽀님께서 올리신 블로거모임 포스팅도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

 

나중에 포스팅을 보면서 웃을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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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facebook, twitter!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까지

 

갑작스럽게 찾아온 소셜 미디어의 홍수 속에 빠져버린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게 되어 버렸다. 익숙한 건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최근에 스킨도 사고 노래도 새로 구입했던 나로서는 블로그는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다.

 

특별한 기회가 생겨 시작하게 되었지만, 이전부터 나는 블로그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에 사로잡혀있었다. 하루에 몇천명, 몇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라니내 미니홈피의 최대 방문자수가 30명남짓이었던걸 기억하면 엄청난 것인 것 같다.



 

다음뷰로 새로운 세계를 보다
그렇게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 ^^ 블로그를 시작하게되었는데

친구들과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매일 하루 글 수와 방문자 수가 제일 많이 온 사람에게 스타벅스 커피상품권을 주기로 했다. ~~

 

그렇게 시작된 배틀 ㅋㅋㅋㅋㅋ

 

...

어느 날 아침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내 투데이가 60이 넘어있었다. 깜짝놀라 유입경로를 확인해보니 다음뷰에 내 글이 떠있었는지 다음뷰로 들어온 사람들이 많았다.

그렇게 하루종일~ 150여명의 방문자가 내 블로그를 찾았다.


 

그렇게 한번 방문자가 늘어나니,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이 너무 즐거워졌다 ~

매일매일 어떤글을올릴까 고민하게 되고~~

이렇게 블로그를 해나가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오늘도 내일도 계속계속 ~~ 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할수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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