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봉사 GPYC
글로벌
품앗이하러 케냐, 네팔 가자!

 

 

해외봉사를 위해 케냐와 네팔을 다녀온 GPYC 글로벌 품앗이라는 이름으로 해외 봉사를 기획했습니다!

 

저도 케냐에 다녀와서 케냐에 어떤 도움이 될지 어떻게 우리의 평화의 비전을 전할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이번 해외봉사를 다녀오시면 해외 봉사에 대한 생각이 바뀌실 거에요 !! ㅎㅎ

글로벌 품앗이

글로벌 품앗이라뭔가 이름이 친근하지 않으신가요? 사전적인 의미를 한번 검색해 보았습니다.

 품앗이는 완전히 개인적인 몇몇 사람들간의 교환노동으로 서로의 품격 높은 신뢰를 전제로 하고 개별 노동 실제 가치를 따지지 않고 참여자의 개별 상황을 인정하면서 이루어지는 신뢰와 인정을 바탕으로 한민족 고유의 관습 대한 명칭이다. – 위키백과

우리나라는 예부터 이웃사촌이라는 말로 서로가 가족처럼 서로의 일을 돕곤 했죠. 그것처럼 지금은 세계가 하나의 가족이기 때문에 누가 못살기 때문에 도와주고 봉사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가족으로서 서로가 동등한 위치에서 돕는 새로운 의미의 해외봉사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글로벌 품앗이>라는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세계를 품을 젊은이들의 도전>이라는 의미로도 품앗이의 의미를 확대시켜보았습니다~~

 이번 12 31일까지 모집이라고 하니 세계를 품을 젊은 열정을 가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

클릭 하시면 GPYC KOREA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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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메이커, GPF Kenya 2010을 가다!

케냐 일정의 마지막은 바로 GPF Kenya 2010이었습니다. GPF Global Peace Festival의 준말로, 말 그대로 지구촌 평화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선 GPC가 지도자들의 모임이었다면, GPF는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대중들의 축제라고 할 수 있죠.
 


GPF
가 열리는 경기장에는 어린이부터 시작해서 학생들, 청년, 그리고 어른 분들까지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그리고 준비된 무대 위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열렸는데요, 음악, , 그리고 연극까지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GPF는 관악단을 선두로 한 아프리카 사람들의 행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통의상을 입고 북을 치며 노래를 부르는 공연과 또 묘기를 부리는 공연이 있었는데, 아프리카 사람들 특유의 리듬감과 흥겨움이 묻어나 즐거웠답니다.
 

세계를 위한 지도자


먼저 IYC Korea 2010에도 찾아와 연설을 해주신 마누 찬드리아 박사님께서 나오셔서 열정적인 연설을 해주셨습니다. 무대에 올라가시기 전 한 케냐의 어린아이를 안고 계신 모습을 보면서 참 따뜻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무대에 올라가시자 정말 열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면서 모자와 위에 입은 전통복장을 벗어 던지시며, 아프리카의 성장을 위해, 지구촌 평화를 위해 모두가 일어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세계 50대 부호이시고 연세도 많이 드셨지만, 케냐를 위해, 세계를 위해 이렇게나 열정적인 모습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답니다.


One Family Under God
의 비전처럼, 모두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GPFF의 문현진 의장님의 말씀이 이어졌는데요, 케냐가 다시 태어나는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문현진 의장님도 무대에서 내려가시면서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One Family Under God 비전의 주인이 될 것이냐고 물으시며 열정적인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그 곳에 모인 사람들 모두 가족으로서 이 비전을 위해 새롭게 태어난 케냐에서 주인이 될 것을 약속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GPF의 테마송인 Where Peace Begins를 다 함께 손에 손을 맞잡고 불렀습니다. 국가, 사회, 인종, 그리고 종교의 벽을 넘어서 우리가 한 가족임을 알 때 평화가 시작된다는 그 노래의 가사처럼 평화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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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12.11 07:20

    비밀댓글입니다

체인지메이커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했던 에코 나눔 프로젝트


IYC 참여했던 분들, 그리고 애코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시민 분들도 프로젝트의 결과가 궁금하셨을 같네요. 프로젝트는 케냐의 학교와 펌프 사업을 지원하는 모금 프로젝트였는데요, 저희 체인지 메이커가 직접! 케냐에 찾아가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코 나눔 프로젝트, 케냐를 가다

저희가지원한 학교는 우콸라 올드보이 하이스쿨입니다. 학교는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로부터 8시간 버스를 타고 2시간을 차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아주 곳에 있었습니다. 남학생만 있는 스포츠 학교였답니다^^ 특히 학교는 GPYC Kenya 멤버인 가브리엘의 모교로 가브리엘도 함께 갔는데요 오랜만에 고향에 가서 그런지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체인지메이커가학교에 도착했을 교장선생님께서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처음에 교장선생님 방에 들어가 간단한 미팅을 통해 자기소개를 하고 오늘 어떤 일정을 것인지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학교를 둘러보았는데요,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와 교실, 조그마한 컴퓨터실 등이 있었습니다. 낙후된 시설이었지만 학생들의 눈빛만은 빛나고 있었답니다^^

그리고운동장 옆에 유일한 식수원이라고 보여준 곳은 지하의 탱크 같아 보였는데요,  어두워서 보이진 않았지만, 저장 공간이 너무 작아 앞으로 확장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스포츠팀이 여러 팀이 있었는데요, 우콸라 하이스쿨이 넘버 원이 되라는 의미로 함께 넘버원을 외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애코프로젝트의 지원금은 학교의 농구코트를 시멘트바닥으로 만드는 데에 쓰이게 됩니다. 그것을 시작하는 의미로 땅을 파고 시멘트를 넣는 작업을 했습니다. 농구코트가 완성이 되면 여기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정말 넘버원이 있겠지요 ^^

그리고학교 가운데 있는 공터에서 학교의 깃발을 올리는 세레모니를 보았습니다. 절도 있으면서도 흥겨운 동작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케냐에서 쓰는 스와힐리 어로 해서 무슨 말인지는 알아 들었지만 아마 학교의 비전과 모토가 들어간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준비된 나무 심기(Tree Planting)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심는 나무 그루, 그루가 자라나는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 속에서도 우리가 전하는 비전이라는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심었답니다.

그리고선생님들과 목사님, 정부 지도자 분들께 우리의 에코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에코컵과 에코백에 평화메시지와 사인을 받았답니다~

그리고전교생이 모두 모여 GPYC 체인지메이커를 환영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단상 위에 학교 선생님들을 비롯한 목사님, 정부관계자 분들, 그리고 GPYC 체인지메이커들까지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아이들의 노래~ 사실 알아들을 없었지만, 신나는 음악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였습니다.

우콸라하이 스쿨은 카톨릭 학교입니다. 학교와 교회, 그리고 정부지도자들이 함께 협력 하에 조화롭게 운영되는 같았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교회 목사님과 정부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학교를 위해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자리에 모인 학생들에게 GPYC 조인범 단장님은 우리의 비전은 One Family Under God이다, 우리가 가족이기 때문에 우리가 자리에 있는 이라며, 지구촌 평화를 위해 우리 모두가 체인지메이커가 되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국의 사랑을 전하는 에코 프로젝트를 통해 모금한 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습니다.

그러자목사님과 정부 지도자 분들이 말씀을 하실 우리 모두 평화를 위한 체인지메이커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함께 평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하셨습니다 ^^ 다른 가족들을 만나 너무 기뻤답니다.


그리고 GPYC Korea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찾아와 한국과 체인지메이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저보다 많이 어리지만 그런 열정만큼은 지지 않는 같았습니다. 그렇게 학생 대표들과 저희의 방문에 대해서 인터뷰도 하고 일정을 마쳤습니다.

10시간이나 걸려 찾아간 우콸라 올드 보이 하이 스쿨. 정말 거리였지만 돌아가는 길이 너무 아쉽고 다시 찾아가고 싶은 가족이 있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온다면 자세히 이야기도 나누고 활동들도 공유할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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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아프리카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 어떻나요?
저에게는 두근거림과 설렘을 가져다 나라를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케냐의 나이로비강의 변화

IYC Korea 2010 준비하는 과정에서 앞이 막막 했을 , 희망이 되어준 것이 케냐의 나이로비강 프로젝트입니다. 케냐의 나이로비강의 기적은 젊은이가 나라를 바꿔 생생한 현실이었고, 우리가 모토로 명이 꿈꾸면 이상이지만, 천명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라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케냐의 이야기는 저의 가슴이 두근거리게 해주었고, IYC 준비하는 내내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KOR 나눔 프로젝트를 통한 가족 사랑

KOR 나눔 프로젝트는 한번도 보지도 못한 케냐의 사람들을 가족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실행하는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운데 진짜 가족애가 생겨난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생한 변화의 현장에 한번 서보고 싶었습니다. ‘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변화의 자리에 저도 가슴 벅찬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었습니다. 저의 가족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케냐GPF 2010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체인지메이커 대표로 말이죠 ^^ 말고도 다른 체인지 메이커들과 GPYC Korea 분들과 저희는 출발했습니다.

거의 16시간이라는 장시간의 비행 동안 지구 반바퀴를 돌았네요.

아프리카에 처음 도착했을 , ‘ 정말 내가 아프리카에 왔구나. 땅을 밟았구나하는 생각에 감격했답니다. 꿈은 꾸는 자의 것이라고 누가 그랬던가요.ㅎㅎ


픽업하러 오신 분들의 차를 타고 길을 가는데 길가에 소를 풀어놓고 가는 사람들, KBS라고 적힌 버스를 타고 가는 사람들 등등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비전을 전하러 만큼 해내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앞으로 에코 프로젝트를 실행했던 것들 모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많이 기대해주세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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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hd 2013.07.20 14:50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oach outlet 2013.07.22 22:00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나이로비 국립공원(NAIROBI National Park) 방문기

일주일 동안 포스팅을 없었던 이유는, 바로 제가 케냐 GPF 참여하고 왔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라는 대륙을 이렇게 직접 가보게 되다니, 꿈만 같았답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케냐에서 있었던 여러 프로젝트와 GPF 대해서 포스팅을 하도록 할게요 ^^

우선 케냐에 왔다면 사파리를 안보고 없죠. 그래서 도착한 다음날 자연이 살아있는 나이로비 국립공원 가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나이로비 국립공원까지 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대략 30 정도 차를 타고 가면 국립공원의 입구에 도착하는데요, 수도인 도시 바로 옆에 야생동물들을 자연 그대로 있는 자연공원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공원은 가로 세로 8Km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공원 안에서도 도시의 빌딩들이 바로 보일 정도로 가까웠답니다.

이번 사파리 투어에는 오픈카를 타고 갔는데요,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직접적으로 느낄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원 안에서는 차에서 내릴 없었던 것이 아쉬웠어요.

그렇게 공원 안으로 진입한지 얼마 안되어 동물을 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버팔로! 가깝게 있어서 신기했지만,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5 5 가르마의 친근한 농촌총각의 얼굴로 저희 모두를 터지게 만들었답니다.

그렇게 수풀이 우거진 길을 지나 깊숙한 공원 안으로 들어갔을 보인 풍경은 정말 경이 자체였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초원 탄성이 절로 나오게 했답니다. 3면이 산으로 둘러 쌓인 우리나라에서는 지평선을 없었기 때문에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이번 사파리 투어의 눈이 되어준 일행이 발견한 것은 사자였습니다. 갈대 사이에 숨어 있어서 보이진 않았지만, 사자를 발견했다는 것만으로도 모두 기뻐했답니다. 사진으로 판명한 결과는 수컷이었는데요, 갈퀴가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한참 들어가서 발견한 것은 코뿔소! 이런 자연 속에 실제로 야생동물을 본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목이 기린 얼룩말 발견했는데요, 초식동물은 같이 어울려 다니더군요.

그리고 초식동물을 호위하는 품바! 초식동물 옆에 사자가 오는 것을 감시라도 하는 항상 옆에 한두 마리씩 있었답니다.

사슴 같은데 이름은 모르는 동물들을 떼로 만났답니다. 옆에는 얼룩말도 튼튼한 근육을 자랑하며 서있었고요. 그리고 타조 만났답니다.

그리고 이제 보았나 하고 돌아가는 , 정말 우연치 않게 맛있게 식사를 하고 지나가는 중인지 앞발과 입에 빨간 흔적을 가지고 있는 사자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까이 있어서 바로 옆으로 지나가고 있어서 당당한 모습을 자세히 있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린 가족을 만나고 저희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케냐에서는 이렇게 자연을 보호하고 사람들에게 여행을 제공하는 공원이 여러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계속 보존되어 사람들에게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GPYC Korea와 함께한 까♥의 나이로비 국립공원 방문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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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잉크 2010.11.26 09:34 신고

    와우 생생한 아프리카의 풍경....
    사자는 쉽게 볼 수 없다고 하던데 정말 운이 좋았네~ ^^


IYC KOREA 2010이라는 국제 청년 컨벤션을 준비하기 시작한것은,
지난 7월 중순부터였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여유로운 방학을 즐기려고 생각했었지만,
결국 또 바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하는 IYC 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

GPYC KOREA의 단원으로서,
그리고 IYC KOREA 2010의 ChangeMaker로서,

한사람 한사람이 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비전의 주인이 되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투입을 했습니다.

"한명이 꿈꾸면 이상이지만, 천명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

(피날레에서 평화를 준비하는 지도자들과 학생대표들이 평화결의문을 종이비행기로 접어 함께 날리는 모습입니다^^)


'정말 현실이 될수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했던 우리였지만,
이렇게 IYC가 끝이나고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도 겪고,
지금 돌아보면 아쉬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과정,과정속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사람" 입니다.

한명이 천명이 되기란 처음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한사람한사람 만나서 IYC 의 비전을 전하는 과정 하나하나, 
프로젝트를 참석하면서 비전을 경험한 사람이 변화 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엄청난 경험이었어요 ^^

(애코프로젝트를 하면서 여러나라들의 대사님들과 연예인들의 평화메시지가 담긴 애코컵입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답니다^^!)


특히 학생들인 ChangeMaker들이 직접 기획한 평화프로젝트에 참여해서 함께했던 사람들이
이 움직임을 함께 하고싶다고 말할때 너무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기뻤답니다 !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IYC 를 할수있어서 너무 좋았고,
또 그냥 좋았던 행사로 남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시작'이 될수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를 비롯한 IYC 에 모인 사람들이 감동받았다고 하더라구요 :-)
(김장훈씨는 이번 IYC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주셨는데요^^
체인지메이커들의 순수한 모습에 감동하고 자기가 관객이 된것같다고 말씀하셨죠 ㅎㅎ
여기에 천사가 있다고 인터뷰를 하셨다는 후문이 ㅎㅎㅎㅎ)

그것은 앞으로의 변화의 씨앗이 아닐까요 ?
GPF의 테마송인 "Where Peace Begin"이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가 있죠,
"we sow the seeds of love"
사랑의 씨앗을 심어서 그곳에서 평화가 시작된다는 뜻이죵 ^^

(IYC 에서 Where Peace Begin을 부르고 있는 최인수 GPYC세계부회장님과 안젤라언니입니다. 멋진 피날레였죠^^)

이번 IYC는 그런 씨앗을 심는 시작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CHANGEMAKER의 활동이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ㅎㅎㅎ

많이 기대해주세요 ^^


마지막으로 2007년 필리핀에서 했던 GPF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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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뽀 2010.10.22 13:24 신고

    꺄님은 누구보다 IYC KOREA 2010을 즐기신 것 같아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0.10.25 01:40

    비밀댓글입니다


IYC Korea 2010이라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한명이 꿈꾸면 이상이지만, 천명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정말 지구촌 평화와 균형발전이라는 꿈이 천명이 꿈꾸면 현실이 될것인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에서 열리는 GPLC에 앞서 네팔에서 열린 GPF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 9 30 네팔 GPF에 10,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
바그마티
(Bagmati) 정화 사업을 위해 모였다는 것입니다.


바그마티강은 인근 주택들의 하수구 물이 정화시설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흘러들어가
오염의
정도가 심각하여,

강을 정화하는 사람이 네팔의 지도자가 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 라고 하니,
이 정화사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었습니다.

문현진 회장은 케냐에서 나이로비강 정화사업을 통해서 케냐가 비전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모습처럼
네팔도 이 강 정화사업을 통해 비전과 꿈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때 대학생들이 사회운동을 주도하던 때가있었습니다.
그때는 민주주의가 시급한 때였고 그 변화를 만들어 낸것도 대학생들이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건 지구촌 한가족이라는 비전과 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꿈과 비전을 네팔에서는 만명이 움직였던 것 처럼 한국에서 천명이 움직인다면,
진짜 세상을 뒤흔들 그런 움직임이 될것같네요^^


이날 행사에는 한국 외교통산부 산하  국제협력재단 (KOIKA) 회원들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이런 국제적인 활동에 우리 한국도 한몫했다니 뿌듯하네요 ^^
이번 GPLC Korea 2010 때도 KOICA에서 발제를 하신다고하니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됩니다 ~

여러분 많이 기대되시죠?ㅎㅎㅎ
참여를 원하시면 ↓↓↓↓↓↓↓↓↓↓↓

IYC Korea 2010 싸이클럽 바로가기

GPLC Korea 2010 메타블로그 바로가기

GPF 홈페이지 바로가기
 Nepal GPF 영상입니다 ^^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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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수어둠 2010.10.05 10:39

    정말 좋은 일을 하네요^^
    이번 컨벤션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서 함께하면 좋겠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0.10.07 14:14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10.10.08 09:59

    비밀댓글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뽀 2010.10.08 10:05 신고

    꺄님~ 메타블로그는 rss 등록을 했기 때문에 트랙백 보내는 개념이 아닙니다 ^^
    자동으로 글을 긁어가니 한번 등록하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에요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0.08 22:40 신고

      아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메타블로그에 트랙백해야한다고 해서 당황했답니당 ;ㅅ; ㅎㅎㅎ 감사합니다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9 20:02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대학생으로써 여러가지 경험을 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멋모르고 따라나섰던 '대학생 대표자 회의'에서 북한의 대학생들도 만났었고,
대학교 2학년때 캐나다에 가서 말도 잘 통하지 않은 사람들과 인류한가족의 비전을 전하는 일도 했었고,
대학교 3학년때 일본에서 알바를 하면서 언어도 배우고 일본의 문화도 배웠었답니다 ^^;

자랑은 아니지만 이런저런 훈련을 통해 저나름의 경험을 쌓아왔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그만큼의 벽이 더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답니다...

요즘 IYC Korea 2010을 준비하면서,
취업난에 부딪혀있으면서도 비전을 찾고자하는 대학생들을 만나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취업때문에 하고싶은 마음이 있어도 하지못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우면서도
발벗고 나서서 인류한가족의 비전을 체험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희망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그런 벽은 존재한다는걸 새삼 깨달았죠.

이 대회를 준비하며 다같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이 대회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참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홍보를 하면서,

학교에 찾아가 담당자를 만나 내 확신을 전하는 것,
또 아는 사람들에게 참여를 권유하는 과정에서 하나하나 배우는 것들이 생겨납니다.

그것들이 저를 많이 힘들게도 합니다.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극적이며 내향적인 저는 이런 일들이 버겁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 하나하나가 나중에 저에게 큰 경험이 될것을 알기 때문에,
또한..... 제가 그렇게 바라는 꿈을 위한 일임을 알기 때문에

다시 힘을 내서 나아갑니당!!

 

오늘 서울시립대학교 홍보 다녀왔습니다.
아사미 국제교류팀장님과 CM 몽골에서 온 두게레와 자야, 
그리고 멕시코에서 온 이사야스와 함께 했는데요~! 

학생회관 앞에서 같이 부스를 설치하고 포스터를 멋지게 붙여놓고 
팜플렛을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옆에 배너도 멋지게 설치되어 있죠 ^^

노트북에서는 지난 'GPF' 영상과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영상을 틀어주고
지나가면서 볼수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지나가는 학생들이 처음에는 쳐다보기만하고 주저주저했지만,
저희가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팜플렛을 건네고 설명했더니 많은 학생들이 설명을 들어주었습니다.

외국인 학생들도 많이 관심 가져주었구요 ^^

 

 

그래서 일단 인터넷 카페를 통해 확인하고 신청해주신다는 학생분들도 많았구요 !

직접 참가신청서를 적어주신 학생분들도 많았습니다 ! 

그래서 오늘 팜플렛을 받아간 학생들이 더 자세한 정보를 설명들으러 올수 있도록
내일또 가서 부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 

다른 학교도 이제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에 들어가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참가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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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쑤리쑥쑥 2010.09.30 01:26

    님하 멋잇으삼-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수어둠 2010.09.30 09:29

    화이팅!!


UN 세계 평화의 날 행사에 참석했던 우리 GPYC의 IYC 평화 프로젝트가 기사로 떴네요 ^^
기쁜마음에 올려봅니다~~~
기사는 링크 눌러주세요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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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뽀 2010.09.14 10:59 신고

    왕대빵만하게 났네요 ㅎㅎ
    노력의 결실이 아닐까 싶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쑤리쑥쑥 2010.09.20 01:01 신고

    스포츠팀 사진도 신문났음 좋게땅ㅋ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09.20 17:30 신고

      그러게~ 드림버스도 정말 한가족임을 느낄수있는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 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닉쑤 2010.09.27 04:09 신고

    와~ 멋지십니다. 이렇게 활발한 활동 보기 좋네요 -0-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09.27 13:35 신고

      앗 감사합니다 ^^
      닉쑤님의 기부문화도 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


IYC 평화프로젝트 ) UN 세계 평화의 날, 뉴스에 뜨다 ^^

UN 세계 평화의 날. 언제 지정된 걸까요?
세계평화의날이 원래는 9월 21일인데 한국은 추석이 껴있어서 그런지 지난 12일인 일요일에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관련기사를 찾아보니,
세계 평화의 날은 조영식 전 경희대 총장이 건의한 것을 1981년 제36차 유엔 총회가 결의해 기념하게 된 것으로, 당시 유엔 총회 개막일에 맞춰 9월 셋째 주 화요일로 정했다 2001년부터 9월21일로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 건의해 만들어진날이라고 하니 더 애착이 갑니다 ^^

이번 세계 평화의날은 '평화 = 미래, 청년, 개발'(Peace = Future, Youth and Development)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는데요~ 
그만큼 청년들이 많이 모여서 평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GPYC Korea에서도 IYC 평화프로젝트를 전시하고 이 프로젝트에 동참하겠다는 서명을 받았는데요~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과 또 지구촌평화를염원하는 마음으로 지장으로 푸르른 나무를 만듭니다.



또 케냐의 물펌프사업에 지원을 하는 프로젝트인만큼 평화의 메시지를 물방울 모양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받았는데요 ^^ 멋지게 완성된 모습입니다 .짜잔~



IYC 평화프로젝트가 UN 세계 평화의 날에 참석한 모습이 노컷뉴스에 떴네요.
2분짜리 영상이니 천천히 보세요 ^^



<출처: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77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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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수어둠 2010.09.13 17:40

    앞으로 IYC행사가 기대되네요^^
    화이팅!!!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09.13 23:47 신고

      네 ^^ 저도 너무너무 기대된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햇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