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쳐>라는 책을 처음 발견한 것은 서점의 베스트 셀러란이었던 같네요. 책의 표지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수트를 차려 입은 사람이 묻은 손에 눈에 구멍이 뚫린 사진을 얼굴에 대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 한참을 생각하다 장을 펼쳐보았습니다. 읽어본 바로는 평범한 셀러리 맨의 시각으로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의 이야기로 시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소설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라 읽으며 뒤에 어떤 내용이 드러날까 궁금해하며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습니다.


빅 픽처 - 10점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밝은세상

표지의 끔찍함이 책을 읽고 지금 실감이 납니다. 책의 내용은 사진가로서의 꿈을 지닌 사람이 꿈을 접고 변호사로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우발적인 사고로 살인을 저지르게 됩니다. 그런데 죽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자신의 사진가로서의 꿈을 다시 펼치게 되고 그의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옮긴이의 에서 주인공이 백인이며 매력적인 웃음으로 연애에 능숙한 사람이기 때문에 범죄자라는 것을 알지만 독자들은 그가 삶을 찾기를 바라며 마음 졸이며 책을 읽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이 끔찍하다라는 말로밖에 설명이 되지 않았습니다.

주인공의 선택을 이해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용서하는 것과는 별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발적인 사고로 시작했지만 그가 선택하는 너무나도 끔찍합니다.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축하하기엔 계기가, 과정이 너무나도 끔찍해서 책을 읽어야 하나 고민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칭찬하기를 급박한 사건 전개로 숨돌릴 없이 그의 삶은 진행되고 돌릴 없는 전개가 이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의 꿈을 위한 새로운 삶은 그의 의무에서 벗어난 자유라고 부를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자유가 아닌 같습니다. 그는 굴레와 속박에 묶이게 되고 결국 다시 자신을 죽이고 새로운 삶은 선택하게 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의 삶은 어쩔 없는어떤 것에 묶여버리고 맙니다. 어쩔 없다우리의 삶이 그토록 통제할 없고 우리가 바라는 대로 움직여 지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낸 말일까요? 의미심장하게 여운을 남기고 소설은 끝이 납니다.

작가인 더글라스 케네디는 미국사람이지만 유럽에서 유명한 작가라고 하네요. 프랑스에서는 영화화까지 된다고 하니 개봉한다면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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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수어둠 2010.11.30 09:27

    꿈을 이루기 위해서 살인이라.
    그렇게까지 해서 꿈을 이루고 싶지는 않습니다.
    정당하게 이룬 것 같지 않아요. 그리고 별로 성취감도 없을 것 같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2.01 00:30 신고

      우발적인 살인 이후 꿈을 위한 출발로 합리화 시킨거긴 하지만,
      정말 무섭죠 ㅜㅜ 그래도 긴박한 전개가 흥미진진한 책이긴해용~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4개월 정도 되어가네요,
사실 매일매일 하루에 포스팅 한개씩을 올린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게 되다니 감격입니다 +_+

이 초대장, 이대로 저혼자 가지고 있을수 없으니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 ^^

비밀 댓글로 성의 있게 남겨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도 앞으론 더 열심히 블로그 해야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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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잉크 2010.11.26 09:35 신고

    초대장도 받고 축하~
    근데 스킨이 좀 이상한데....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1.26 11:16 신고

      저도 이거 어떻게 수정해야하는지 ;;
      이상하네요 ㅜㅜ 스킨 수정하다가 이렇게 변해버렸어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뽀 2010.11.26 12:45 신고

    초대장 공개여부에 체크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꼭 필요한 사람이 받아갔음 좋겠습니다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1.26 18:31 신고

      체크 되어있는데 이상하네요 ;ㅎㅎ
      네 꼭 필요한 분이 가져갔음 합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2010.11.26 14:40

    비밀댓글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잉크 2010.11.26 18:45 신고

    오 스킨이 또 바뀌었다 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1.26 19:21 신고

      ㅋㅋㅋ 어떤 스킨이 이쁜가 자꾸 바꾸고 있어요 ;;;;
      이거로는 좀 오래...ㅋㅋㅋ 가야겠어요 !! ㅋㅋ

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 - 10점
이지성 지음/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언제부터인가 자기계발 책이 한국에 유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정도 읽어보았지만, 생각은 그런 책은 권으로 족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성공이란 실천, 노력이 뒤따라야지 되는데 그런 책만 읽고 있는다고 해서 실행이 되는 아니기 때문이죠.

그리고 자기계발 책이라는 것들이 그냥 사람들이 모두 느끼고 알고 있는 것을 그냥 책으로 써놓았을 뿐이라는 생각도 제가 자기계발 책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에 한몫 했습니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요즘 이리저리 바쁘게 다니면서 책을 빌릴 여유가 없어 사무실에 있던 주인 모를 권을 골라 집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꿈꾸는 다락방2’였죠.

무엇보다 읽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기에 그냥 자기계발 책이긴 하지만 읽기로 했습니다.

R=VD: 생생하게 꿈꾸면 현실이 된다.

R=VD, 무슨 공식처럼 생긴 이것은 생생하게 꿈꾸면(Vivid Dream) 현실(Reality) 된다라는 말을 간단하게 적어놓은 것입니다. 매일 매일 꿈을 소리 내어 읽는다든지, 꿈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상상을 꾸준히 간절하게 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말이었죠.

여기서 언급하는 것이 양자학인데요, 이세상은 양자라고 하는 에너지에 가까운 것으로 가득 차있는데, 사람의 생각에 반응해 물질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브라운의 로스트심벌에서 나온 노에틱사이언스랑 비슷한 과학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노에틱사이언스는 지력과학으로 생각에도 질량이 있다는 생각에 근거해 지금도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여기에도 한가지 조건이 따릅니다. 바로 노력과 실천이죠. 하지만 세상에는 엄청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요인을 책에서는 바로 없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아차, 싶었습니다. ‘ 있는 사람은 눈빛이 빛나고 항상 깨어있다는 사실을 이미 진작부터 알고있던 나인데저는 아마 꿈이 있었지만 그렇게 간절하지 않았던 같습니다.

간절함이 노력과 실천을 만들고 그것이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이겨낼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은 목표 없이 노력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은 결과를 만들어낼 있다는 경험으로 알고 있듯이, ‘,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1% 영감이 99% 노력에 결과를 가져다 것을 알게 되었네요 ^^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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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수어둠 2010.11.24 15:08

    재밌겠네요^^

나이로비 국립공원(NAIROBI National Park) 방문기

일주일 동안 포스팅을 없었던 이유는, 바로 제가 케냐 GPF 참여하고 왔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라는 대륙을 이렇게 직접 가보게 되다니, 꿈만 같았답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케냐에서 있었던 여러 프로젝트와 GPF 대해서 포스팅을 하도록 할게요 ^^

우선 케냐에 왔다면 사파리를 안보고 없죠. 그래서 도착한 다음날 자연이 살아있는 나이로비 국립공원 가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나이로비 국립공원까지 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대략 30 정도 차를 타고 가면 국립공원의 입구에 도착하는데요, 수도인 도시 바로 옆에 야생동물들을 자연 그대로 있는 자연공원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공원은 가로 세로 8Km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공원 안에서도 도시의 빌딩들이 바로 보일 정도로 가까웠답니다.

이번 사파리 투어에는 오픈카를 타고 갔는데요,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직접적으로 느낄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원 안에서는 차에서 내릴 없었던 것이 아쉬웠어요.

그렇게 공원 안으로 진입한지 얼마 안되어 동물을 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버팔로! 가깝게 있어서 신기했지만,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5 5 가르마의 친근한 농촌총각의 얼굴로 저희 모두를 터지게 만들었답니다.

그렇게 수풀이 우거진 길을 지나 깊숙한 공원 안으로 들어갔을 보인 풍경은 정말 경이 자체였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초원 탄성이 절로 나오게 했답니다. 3면이 산으로 둘러 쌓인 우리나라에서는 지평선을 없었기 때문에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이번 사파리 투어의 눈이 되어준 일행이 발견한 것은 사자였습니다. 갈대 사이에 숨어 있어서 보이진 않았지만, 사자를 발견했다는 것만으로도 모두 기뻐했답니다. 사진으로 판명한 결과는 수컷이었는데요, 갈퀴가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한참 들어가서 발견한 것은 코뿔소! 이런 자연 속에 실제로 야생동물을 본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목이 기린 얼룩말 발견했는데요, 초식동물은 같이 어울려 다니더군요.

그리고 초식동물을 호위하는 품바! 초식동물 옆에 사자가 오는 것을 감시라도 하는 항상 옆에 한두 마리씩 있었답니다.

사슴 같은데 이름은 모르는 동물들을 떼로 만났답니다. 옆에는 얼룩말도 튼튼한 근육을 자랑하며 서있었고요. 그리고 타조 만났답니다.

그리고 이제 보았나 하고 돌아가는 , 정말 우연치 않게 맛있게 식사를 하고 지나가는 중인지 앞발과 입에 빨간 흔적을 가지고 있는 사자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까이 있어서 바로 옆으로 지나가고 있어서 당당한 모습을 자세히 있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린 가족을 만나고 저희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케냐에서는 이렇게 자연을 보호하고 사람들에게 여행을 제공하는 공원이 여러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계속 보존되어 사람들에게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GPYC Korea와 함께한 까♥의 나이로비 국립공원 방문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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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잉크 2010.11.26 09:34 신고

    와우 생생한 아프리카의 풍경....
    사자는 쉽게 볼 수 없다고 하던데 정말 운이 좋았네~ ^^

 

(이미지출처:디씨뉴스)

슈퍼스타K2 끝난 2주가 지난 지금 슈퍼스타K2 남긴 것은 무엇일까요?
(10
22 종영했네요!)

지인 분은 이제 금요일 저녁마다 무엇을 봐야 할지 고민된다고 정도로 슈퍼스타K2 엄청난 관심을 받았죠. 저는 그렇게 챙겨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가끔 때마다 많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이번 슈퍼스타K2 케이블방송에서 시작한 오디션 프로그램인데요, 많은 기록을 세웠죠! 최고시청률이 18.1%으로 케이블방송으로는 최초로 10% 시청률을 넘기고 동시간 시청률 1위라는 영애도 얻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슈퍼스타K2 앨범이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음악이 있는지 살펴보았는데요, 정말 깜짝 놀랄 장면을 보았습니다. ! 네이버 뮤직 TOP 100종합순위에서 10 안에 4곡이 앨범에 속한 곡이고 50위안에는 거의 모든 곡이 순위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거기다 허각의 데뷔곡은 계속 1위를 지키고 있네요.


이것이 한국 가요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슈퍼스타K2 장점은 요즘의 아이돌 그룹처럼 , 혹은 짧은 기간이라도 연습생 기간을 거쳐 훈련되어 양성된 모습이 아닌 그야말로 가능성에서 시작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물론 지금 나온 가수들이 가능성이 없다거나 잘못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진출처:tvreport)

하지만 특히 TOP11 자신의 가능성을 노력을 통해 어떻게 발휘해내는지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모두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노래하는가수의 의미를 되새겨주었지요. 이번 우승자인 허각 노래를 들으며 마지막엔 살짝 소름이 돋을 정도였답니다.

그리고 음악 장재인도 뭔가 일률적인 한국 가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준 같구요. 물론 대중성은 가수에게 중요한 요소이지만 다양한 음악이 있어야 음악을 듣는 사람의 선택의 폭도 넓어지니까요.하지만 지금 드는 생각은 모든 출연자들이 상업적으로 이용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끝까지 꿈을 잃지 않고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할 있는 그런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전할 있는 기회를 만들 있도록 말이죠^^

이번 G20을 홍보하는 노래 뮤직비디오를 슈퍼스타K2 TOP11이 불렀네요^^ 너무보기 좋은 모습이에요~~ 뮤직비디오 감상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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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사무실에 매일 출근 중인데요, 여기는 에스프레소 기계도 있고+_+ 원두도 매번 사서 직접 갈아서 마시는 그런 곳이랍니다. ㅎㅎㅎ 여기서 막내인지라….; ‘바리스타 !’ 활동하고 있는데요 ㅋㅋㅋ

얼마 인도네시아에서 돌아온 DC(http://onefamily.tistory.com/) 인도네시아에서 신기한 커피를 사오셨습니다+_+.


하나는 Peaberry coffee 라고 하는 동글동글한 커피입니다.

커피 열매에서 보통 커피 빈이 개씩 들어있는데요, 100 하나에 커피빈이 하나가 들어있어서 동글동글한 모양이라고 하네요. 근데 콩만 모아 놓은 것이바로 Peaberry coffee라는 것이죠!

모양이 둥글둥글 하기 때문에 로스팅도 되어서 비싼 커피라고 합니다.

처음 개봉했을 향은 정말 고소한 향이었는데요, 뭔가 깨를 볶은 듯한 고소한 향이 납니다. ㅎㅎㅎ 커피를 내려서 마셔도 그런 고소한~ 맛이 난답니다:)

번째 커피는 AGED COFFEE입니다. 그대로 나이 먹은 커피랄까요 무려 5살이랍니다(5 years old beans). 커피는 5 동안 커피를 숙성시켜서 마시는 거라고 하는데요, 보통 커피는 5년이나 되면 썩기 마련이지만, 인도네시아 토라자 지방에서만 썩지 않는다고 하니 보통 커피가 아닌 분명합니다.

처음 개봉하는 순간, 풍부한 덕분에 진짜 커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말 맡아 보신 분들은 모르실 거에요 +_+

그리고 커피 빈을 보통 콩을 갈면 튕겨져 나갈 때도 있을 정도로 뭔가 뻑뻑한 느낌이었는데, 나이 먹은 커피는 정말 부드럽게~ 갈린답니다:) 느낌이 확실히 전해져 오니 ... 정말 신기했죠!

그리고 부드러운 향과 맛이란원두는 같은 것이라 느꼈던 예전의 제가 아니랍니다 ~ 사람들이 커피에 빠지는지 같습니다^^

얼마 커피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 새로운 커피에 대해서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보았습니다 ~^^

기회가 되신다면 여러가지 원두향을 느껴보신다면 좋을 같네요^^ 커피에 대해서 정말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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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니들우먼 2010.11.05 23:06 신고

    저도 커피 참~~좋아한답니다.
    ㅋ 까님은 정말 좋은 사무실에 출근하시네요.
    그런데 그림이 보이질 않아서...저한테는 11년된 커피가썩지도 않고 있어서
    버릴려고 했는데 버리면 안되겠어요.ㅋㅋ
    사실 갈아서 내리는게 좀 번거롭긴 해도 향 만큼은 끝네주지요.^^~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1.06 19:58 신고

      네 그 향기로운 커피 하나면 뭔가 초조했던 마음이 가라앉는 것같아요 ..ㅎㅎ
      기분도 좋아지구요 ^^
      니들우먼님도 한번 갈아서 향이라도 맡으며 기분내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뽀 2010.11.08 18:56 신고

    아, 저도 그 커피 마셔보고싶어요
    원두좀.. 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1.09 00:22 신고

      원두가 남아있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요즘 식사 후엔 매일매일 커피는 마셔대니;;; 남아나질않는답니다!
      아 윤뽀님 저 다음주에 케냐에 다녀오는데 ㅎㅎ 케냐에서 커피사올테니 사무실 놀러오세요 ! ㅎㅎㅎㅎ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3개월 째네요 ^^;
정말 다른 블로거님들께 명함내밀기도 부끄러운 ㅎㅎ 조그마한 블로그도 이제 글도 50 정도를 넘게 됩니다. 원래 비공개 글까지 합치면 50개는 넘는데요, 그래도 시간이 없어도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해보려고 노력했답니다 ^^;

(이번에 스킨도 새로 바꾸었답니다^^)


소셜 미디어 강의를 들은 이후로 블로그,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까지~! 삼박자를 맞추어 열심히 보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되는 같진 않습니다. ㅎㅎㅎ 아직 베스트 글도 없는 보면서 좌절하기도 하고 ㅜㅜ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도 하게 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키울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뷰에서 베스트로 선정되거나 많은 댓글을 받는 글들을 분석해 봤는데요!



번째는 실시간 이슈를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항상 실시간으로 바뀌어 가는 이슈를 파악하고 보통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질 블로그는 적절한 의견과 지식을 얻을 있도록 해줍니다.

얼마 전에 다음뷰가 다음의 카테고리에 어디에 속해있는지 우연히 기회가 있었는데, ‘뉴스란에 있더라구요. 그만큼 블로그가 일인 미디어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거겠죠?^^

번째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정보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대부분이 어떤 상품을 사기 , 혹은 어떤 장소를 가기 전에 한번씩은 검색을 통해서 블로그를 방문하게 됩니다. 정보가 정말 도움이 된다면 좋겠죠?^^


(영화 리뷰를 다음에 등록해 두면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기전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있게 되죠^^ 리뷰가 등록되어있는걸 가져와봤습니다^^)

번째는 이웃블로거님들이 많다는 건데요 ^^; 저도 많은 블로거님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어찌 친해져야할지 ㅎㅎ 조금 어려운 면이 있긴합니다만, 저도 열심히 하다보면 많은 이웃블로거님들을 만날 있겠죠?! 그래서 윤뽀님께서 올리신 블로거모임 포스팅도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

 

나중에 포스팅을 보면서 웃을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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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뽀 2010.11.03 17:36 신고

    무턱대고 들이대요~ ㅎㅎ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다른 블로거들도 먼저 다가오지 않아요
    까님은 조금만 신경쓰면 금방 성장하실꺼에요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1.04 10:32 신고

      ^^감사합니다~~~ㅎㅎ
      네 +_+ 이제부터 다시 들이댈려구요 ㅋㅋ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니들우먼 2010.11.04 23:27 신고

    동감!!!저도 한번 들이대 봐야겠군요^^
    제 블로그 방문 감사해요.~~~~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11.05 00:08 신고

      아 니들우먼님 ^^ 네 ㅎㅎ
      저도 열심히 들이대보려고합니다 ㅎㅎ
      니들우먼님과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ㅎㅎ

 자극에 점점 무뎌져 가는 우리들

(사진출처:스타뉴스, 요즘 인기를 많이 얻고있는 걸그룹들입니다^^;)

최근 기사에서도 불거졌듯이, 그룹의 선정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그룹의 치마 길이를 제한해야 하느냐, 치마 길이를 잴거냐, 말이 많네요.

최근에는 황보가 아직 예쁘다라는 제목으로 앨범을 냈는데 상반신 누드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이렇듯 아이돌 그룹뿐 아니라 예전부터 인지도를 얻고 있는 여자 연예인까지 합세해서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요즘은 지나다니면서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 자꾸만 벌어지는 이유도 점점 사람들이 선정성에 무뎌져 가니, 광고주들도 자극으로 눈길을 끌려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룹 뿐만이 아닙니다. TV 드라마에서도 선정적인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고, 15 이상 관람가라고 하지만 19 딱지를 붙여야 하는 장면들이 버젓이 나오고 있죠.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TV 나오는 야한 장면이라고 하면, 드라마 마지막 회에 사랑이 이루어지면서 연인이 키스하는 장면을 멀리서 보여주는 장면이 다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선정적인 장면이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게 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장면을 바라보고 있는 건지


일본에서 겨울연가가 처음 유행 했을 , 일본은 이미 지금의 우리나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겨울 연가가 유행한 이유는 선정성 때문이 아니라 드라마의 순수함과 서정적인 면에 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한국은 중간에 있는 같습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정서에는 그러한 선정성이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전통적 정서에 기대어 변화의 물결을 반대하는 것은 보수적이라는 지적밖에 받지 못하겠지요.

그럼 무엇이 문제인가?!

신문기사를 보니 청소년들의 모방심리와 같은 청소년인 걸그룹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점을 들어 의상 규제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대부분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가수들의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막는다며 의상규제에 대해 좋은 시선을 던지고 있습니다.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언뜻 보면 걸그룹 소녀들의 표현의 자유이고 어떻게 입고 어떤 춤을 추든 소녀들의 자유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같습니다. 하지만 마음 어딘가는 찜찜한 무언가가 남아있는 느꼈습니다.

논란이 되는 이유도 때문이겠지요. 아이들은 가수이기 이전에 우리의 동생 같은, 같은 청소년이고 사회의 구성원입니다. 그들이 상업적인 이익을 노렸든, 표현의 자유를 누렸든 그것은 다음 단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아는 사람이 그런 짧은 치마를 입고 선정적인 춤을 춘다면, 그리고 어떻든 그런 상업주의의 도구로 이용된다는 생각이 든다면, 말릴 같습니다. 정말로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라면요.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생각은 그렇습니다.

문제는 아마 두고두고 논란이 같습니다.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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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다들 좋아하시나요? 저는 커피 없이는 아마 같은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커피를 좋아하진 않았죠. 이렇게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를 끄는~~~ 어떤 매력이 있지요.

커피를 처음 접한 때는 3때입니다. 그때는 '커피를 마시면 머리가 나빠진다' 어머님의 말씀에 마시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캔커피 '레쓰비' 입맛을 사로잡진 못했습니다. 쓰고 이상한 맛이 난다고 생각했죠한번 후부터는 커피에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스무살이 넘고 대학생이 되면서소위 전문 커피점을 들낙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커피는 짜잔~~~ 화이트초콜릿모카였습니다. 그냥 초콜릿보다 부드럽고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모카는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다음에 입맛을 사로잡은 커피는 마키아또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좀처럼 단음식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위에 화이트초콜릿모카나 마키아또는 너무 달아서 쉽게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라떼와 카푸치노를 마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이것도 식사 후에는 부담이 되어서 ~~

이제는 아메리카노의 맛에 빠져있답니다 :)


아메리카노, 때문에 다들 시럽과 크림을 듬뿍 넣어서 마시거나, 거의 선택하지 않는데요, 사실 식사 후에 우유가 들어간 커피를 마시는 것은 너무 부담이 되고 설탕 당분이 들어가게 되면 다이어트의 적이라고도 하니, 블랙으로 향도 즐기고 다이어트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커피의 효능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았는데요,

뉴스를 링크를 걸어볼게요.

 


커피는 하루 두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이상 마시면 오히려 해로워진다고 하니 적당한 섭취도 중요한 같아요~

오늘 하루 은은한 커피 향과 함께 여유를 즐겨보세요 ~~~:)

 

Posted by 김살구 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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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수어둠 2010.11.02 18:46

    나도 커피 진짜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