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사격 훈련

 

 

(연합뉴스, 마음 졸이고 있는 연평도 주민의 모습입니다.)

오늘 20 2 반부터 시작된 연평도 사격 훈련에 한국이 따뜻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짝 얼어있었네요.

사격 훈련에 북한은 이번 훈련이 북한에 대한 도발이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전에 남북정상회담 등의 햇볕 정책으로 따뜻해졌다고 생각했던 남과 북의 사이가 급속도로 냉동되어있는 시기에 사격훈련이 과연 필요한 과정이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네티즌들 사이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_-저희 집도 인천인지라 이런 상황이 민감할 수밖에 없네요. 이것이 과연 자존심 싸움인지 아니면 진짜 앞으로의 상황을 타계할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의심이 갑니다.

음모론을 제기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대물, 프레지던트 대통령과 정치에 대한 의문을 미디어부터 제기하고 나서는 시기에 신중한 선택이었는지, 요즘 유행하는 말처럼 최선이었는지를 묻고싶네요.

(연합뉴스)


일단은
북한이 대응사격이라든지, 직접적인 반발은 없었고, 북한이 오히려 UN 핵무기 사찰을 받아들이겠다고 하지만 정말 사람들 말처럼 그저 해보는 말이었는지는 아직 지켜봐야겠네요.

따뜻한 소식들로 가득 차야 연말에 사람들의 마음까지 꽁꽁 얼어붙게 만드는 소식은 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김살구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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