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는 지금

페이스북 따라하기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를 보고 후라서 그런가요. 계속 해서 새롭게 오픈하는 소셜 미디어들에 눈이 휘둥그래지면서도 뭔가 페이스북과 비슷해 보이는 이유는

이번엔 새롭게 네이버미 오픈해서 오늘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기능이 있었는데요, 이메일, 블로그, 미투데이까지 한눈에 있고 뉴스, 네이버 웹툰까지 제가 구독하는 것들을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어 호환이 되지 않고 그냥 네이버는 미투데이도 하지 않고 메일과 검색을 사용하는 것이 다여서 네이버미를 사용하기에는 탐탁치 않은 면이 있네요.

이런 면에서 페이스북은 탁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사용자에게는 모든 것들이 오픈되어 있다 점입니다. 블로그의 글도 보낼 있고, 제가 공유하고 싶은 컨텐츠들은 그냥 주소만 따와서 링크를 걸면, 사진 미리 보기까지 제공되니 공유하는 맛이 난답니다. 거기에다가 다른 사람들의 글도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을 간단하게 공유가 가능하니 정말 대단하네요.

이렇게 페이스북에 한번 맛들이고 나니 다른 소셜 미디어들에 눈이 안가게 되네요.

원래는 싸이월드 애용하던 저는 이제 가끔 친구들의 글을 보러 가곤 합니다. 싸이월드도 최근에 여러 가지 기능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친구 추천이라고 저랑 연관 지어진 사람들을 추천해준다든가, ‘모아보기라는 기능으로 여러 가지 소식을 한꺼번에 있도록 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는 원래 폐쇄적인 인터넷 공간으로 저도 소수를 제외하고서는 거의 들어가보지 않는 실정이죠. 아주 가끔 일촌 순회처럼 돌기도 하지만 다이어리, 게시판, 방명록 뭔가 부담스러운 면이 있어서 방문을 가끔 하는 편입니다.

페이스북은 간단하게 댓글처럼 소식을 묻고 답할 있어, 실시간 채팅을 하는 듯한 기분 불러일으키는 같습니다.

그리고 싸이월드는 가입하기가 어려워 불편했는데 외국 친구들과도 쉽게 연락할 있다는 면에서 페이스북을 선호하게 되는 같습니다.

 이제는 구글 페이스북을 견제하고 나섰다고 하니 엄청난 충격이죠. 구글을 넘어설 있는 소셜 미디어로 페이스북이 급부상하는 만큼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


앞으로도 상상력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

Posted by 김살구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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