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Facebook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 엄청난 반전이 있지도, 스케일이 크지도 않지만 스토리를 끄는 매력이 있는 영화였다는 것이 평이네요. 무척이나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Creative, Cooooool idea

이것이 바로 Facebook 개발자인 마크 주크버그가 생각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단순한 생각이지만 누구도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을 만들어 내고 확장시켜나가는 . 그것이 바로 지금 성공한 소셜 네트워크들의 공통점이 아닐까요?

 

영화를 보면서 왠지 씁쓸해지는 , 주인공인 마크가 5 명의 친구 만들었을 , 옆에 진정 남아있는 친구는 누구였는가를 생각해서 일까요.

또한 페북을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서 확인하고 댓글 쓰고, 뭔가 담벼락에 소식을 올려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려고 합니다. 요즘 오프라인의 관계만큼 온라인 상의 관계 또한 중요해지는 같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페이스북이 이렇게 만들어졌구나.. 하는 생각에 신기하기도하고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를 영화로 보니 정말 재밌기도 하고 오랜만에 영화를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

저는 오늘 페이스북을 엽니다. 오늘은 어떤 일들이 있는지 확인하러요 ^^

Posted by 김살구 Trackback 0 : Comment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24 06:49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