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학년.
현재 휴학 중.
하고싶은일 많음.
미래 불확실함.
현재 GPYC 에서 단원으로 활동중.
엔지오 활동,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많음.

쭈욱 내상황을 적어보다보니, 현재 엔지오 활동에 관심이 많은 나는..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보는 곳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살고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율배반적인 모습은
선물받은 소중한 지갑 잃어버릴까봐 가방은 꼭꼭 껴안고 다니고 없어질까봐 가방을 계속 체크하는 나라는 것.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더 대단해보이고, 나는 더 부족해보인다.


검색중에 발견한 '빈자를 위한 아이디어'.
2007년도에 미국에서 전시된 아이디어 디자인들 중 도넛모양의 물통이 눈에 띤다.

<이미지는 세계일보 기사 중>

힘들게 물을 뜨러 가야했던 아프리카의 사람들에게 적은힘으로 물을 옮길수있는 Q드럼물통이란다.

그리고 어느 전철을 지나가다 본것은 1회용 교통카드의 보증금 500원을 기증하는 것.
아! 이런아이디어가.
500원이라는 부담없는 금액으로 사람들의 위하는 마음을 끌어낸다는 것이 신선했다.

<이미지 출처 : 바로가기>


작은 것으로 사랑을 전할수있다는 마음.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이밖에도 지금 이순간에도 봉사활동, 엔지오활동 등등등 엄청난 사랑의 실천들이 이루어지고있다.
(근데 왜!!!!!!!! 이세상은 더 나아지고있다고 느껴지지 않을까.이고민은... 정말 엄청난듯.)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내가 할수있는 범위내에서,
또 더나아갈수있는 곳이 보인다.

뭐눈에는 뭐만보인다.
관심을 가지면 내가 할수있는 일이 보.인.다.






Posted by 김살구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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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수어둠 2010.09.08 01:28 신고

    예전에 NPO공동의회에서 교육이 있어서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인도적 지원의 이해'라는 주제였습니다. http://puredark81.tistory.com/3
    많은 NGO단체도 있고 많은 활동이 있는데 왜 세상은 좋아지지 않을까? 라는 비슷한 질문을 월드비전의 강사님께서 똑같이 질문을
    하시더군요.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09.08 23:12 신고

      요즘은 그런 시각의 책들도 많이나오는것같아요^^
      광고 카피중에 생각나는게 있네요 ㅋㅋ
      "from 생각 to 행동"

  2. addr | edit/del | reply 2010.09.08 16:0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09.08 23:08 신고

      아~~ 그렇구나 ㅋㅋ
      하이퍼링크기능이있는지 몰랐어요 ;;
      한번시도해볼게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