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LC와 IYC KOREA 2010을 준비하고 있는 저는 올해 11월에 준비되고 있는 G20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G20이 무엇인가?! 바로 ~ 검색에 들어갔죠^^

G20의 홈페이지의 글을 잠시 발췌해 보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 2010 G20 서울 정상회의 http://www.seoulsummit.kr/>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계기로 결성된 G20 정상회의는 비유하자면 지구촌 유지 모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진경제국인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와 신흥경제국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러시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19개 국가, 그리고 유럽연합(EU)이 G20의 구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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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세 차례 정상회의가 '경제위기 탈출'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는 미래를 위한 방향이 제시되는 자리입니다. 세계경제가 지속가능한 균형 성장을 하기 위해 어떤 모델이 만들어져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문제들이 다뤄진다는 측면에서 서울 정상회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는 국제 협력체제(프레임워크) 구축, 국제금융기구 개혁, 국제금융규제 개혁 등 지난 회의의 합의사항을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의장국이자 주최국인 대한민국은 개발의제, 글로벌 금융안전망 확보 등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제로 적극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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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 리더십 한국 중심에 서다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은 이제 우리나라가 새로운 국제질서의 창출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의제 선정, 정상선언문 작성, G20 국가들 간의 합의 도출 과정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여 서울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나라는 외연확대(Outreach)를 통해 172개 국가에 이르는 비 G20 국가들의 의견을 수렴, 이 의견들이 G20정상회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리더십과 위상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국제 경제질서를 형성하는 데 있어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GPLC
인류 한 가족이라는 이상향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하는 지도자들이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난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발굴해내는 토론과 협력의 장입니다.

특히 이번 10월 12일에 한국에서 열리는 GPLC KOREA 2010은 “지구촌 균형발전을 위한 한국형개발모델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G20과 맥락을 같이한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

 

거기에 더해져 IYC KOREA 2010은 GPLC에 참석하는 세계평화지도자들과 만남을 통해 세계를 위한 한국 젊은이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미래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G20이 성공적으로 실행되기 위해서는 GPLC 와 IYC에서 먼저 세계를 위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IYC에 참석하고 싶은 대학생 및 청년 분들은 평화프로젝트에도 참석해야하는데요 ~

Change Maker들이 열심히 준비하고있으니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세요 ^^

 

(http://club.cyworld.com/changemaker2010)

 

Posted by 김살구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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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꿈꾸는잠팅이 2010.09.06 21:14 신고

    저도 요즘들어 부쩍 G20에 대해서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세계속의 한국"이라는게 그냥 티비에 나오는 광고만이 아니라는 거~ 바로 내 일이라는 느낌이랄까..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김살구 2010.09.07 11:18 신고

      네~~ 저도 길가다가도 그런 글귀나 포스터를 보게 되면 멈춰서 보게되더라구요...ㅎㅎ 역시 사람은 관심사에 따라 눈이가나봐요 ㅋㅋㅋ